풀스택 고객 여정 지도 1편: 마케팅에서 가장 비싼 실수
2012년, 면도기 스타트업 하나가 유튜브에 광고를 올렸다. 예산 4,500달러. 창업자가 직접 나와서 카메라 앞에서 떠들었다. "Our blades are f**king great." 48시간 만에 12,000건 주문이 들어왔다. 5년 뒤 유니레버가 이 회사를 10억 달러에 샀다. Dollar Shave Club 이야기다. 2017년, 펩시가 광고를 하나 만들었다. 켄달 제너가 시위대에게